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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과나

웹기획자 !! 웹기획!! 그것이 궁금합니다.

■ 웹기획의 업무 특성

사이트의 컨셉을 정의, 그 목적에 맞는 타겟층과 컨텐츠 분석을 통한 웹기획을 합니다.
그 이후 실 작업과정에서 디자이너와 개발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죠.

여러가지로 많은 부분에 신경을 써야 하며, 기획에 필요한 유사 사이트 벤치마킹, 디자이너와 개발자에게 정확히 전달할 기획안, 스토리 보드, PM의 역할까지 소화해야 합니다.
PM이라고 하면 웹에이젼시, SI는 별도의 직책을 구성하며, 일반회사에는 PM의 역할은 팀장급에서 해야겠죠~ 그러나.. 모두 다 그런 건 아니겠죠

웹기획자를 통틀어 말하지만 조금 세분화 할 필요성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 서비스 기획자  : eBiz사업기획, 전략기획, 신규사업 및 서비스.
>> 컨텐츠 기획자 : 컨텐츠 구성, 카피
>> UI기획자 : 네비게이션 및 프로세스 설계, 스토리 보드

제가 보기에는 위와 같이 명확히 구분되어 있는 회사가  아주 훌륭한 마인드가 있는 회사입니다만, 국내에 얼마나 많은 회사가 위와 같이 구분할 지는 모르겠네요.


회사의 규모가 작으면 작을수록 그 업무의 폭이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사업적인 측면, UI적인 측면, 운영과 마케팅 부분까지 모든 신경써야 합니다.

그러나, 최소 디자이너, 개발자, 기획자는 구분이 되어야 합니다. 더불어 마케터 와도 구분이 되어야 최소한의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웹기획을 한다고 하면 웹에 해당되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를 알아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몰라도 업무를 하는데 있어 어떠한 상관도 없을 수 있겠지만, eBiz에 있어서는 필수가 아닐까요...


웹 에이젼시, SI업체에서는
전체 PM과 각 Part의 PL 그리고 해당되는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 들이 있어야 되겠지만, 어느 에이젼시가 이렇게 구성된지는 모르겠습니다.

프로젝트가 크면 클 수록 위와 같은 구성을 가져야 겠죠~ 작은 프로젝트의 경우 PM,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 이렇게 구성이 됩니다. 아주 작은 프로젝트의 경우는 PM과 기획자가 동일한 경우도 있습니다.

근데.. 아무리 작은 프로젝트라고 해도 PM과 기획자는 분리되어야 그 업무과 분명하며, 업무 과부하를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요?


■ 현재의 웹기획자는 어떻게 되었는가?

과거의 웹기획자는 일반사업기획, 광고기획등 기존의 기획업무를 보던 분들이 웹기획을 하는 경우가 있고요. 웹디자이너, 웹프로그래머 분들이 웹기획을 하는 분들도 있고, 초창기의 다양한 경로를 통해 웹기획자가 되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현재도 위와 같은 경우 있으며, 처음부터 웹기획자가 되고자  신입으로 업무를 익히고 경력을 쌓으며 되겠죠~


■ 나는 어떻게 웹기획자가 될 것인가?

검색엔진에서 서치해 보면 웹기획자 포럼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곳의 활동을 통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요, 또한 많은 자료들이 있으니깐 참고해 가면서 웹기획의 이해의 폭을 넓히세요.
틈틈히 관심있는 사이트나 유사 사이트의 사이트 분석을 통한 개선점을 찾아 점점 더 분석력을 넓히세요.


개인 홈페이지나 관심있는 분야의 사이트를 새로운 주제에 맞게 설계에 보시고, 제작해 보세요.
필수 사항은 아니지만 디자인과 자바스크립트나 웹 프로그램에 대해 공부하는것도 도움이 되겠죠.

어느 특정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 그 분야를 가지고 사업하는 업체에 사업 또는 서비스를 제안하여 참여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