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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기호 13번 대선후보 유튜브 ??

정치에 많은 관심은 없지만, 그래도 때가 때인만큼 최근에는 각 후보의 블로그, 홈페이지 등 그 어느때보다 정치관련 뉴스를 많이 보게 됩니다.

"유튜브(http://www.youtube.com)"에도  이번대선에 대한 동영상이 많이 있습니다.

그것은 선거법 강화에 따른 많은 사람과 관련人들의 우회적인 활동이라고 보여집니다.

특히. 유튜브의 박영선의원 인터뷰 관련해서는 많은 조회수와 더불어 한나라당에서  "동영상 다운받는 네티즌도 수사하라"고 까지 했다니... 그 뉴스 소식을 듣고 문제되는 동영상을 보러간 사람이 더 많을 것 같습니다.


그 가사와 관련되어 엉뚱한 기사를 한 번 써 봅니다!!


 "기호13번  유튜브(YTB) 대선후보"는 국내의 특정지역을 방문하여 지지를 호소하는 것이 아닌 해외의 민심을 이끌어 국내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어  누리꾼들에게 인기후보로 급상승 하고 있다.

 해외 주요언론들이 그 인기요인을 분석한 결과 "유튜브 대선후보"는 각 해당 국가를 방문하여 연설을 할 때 그 나라의 언어가 아닌 "우리말"로 연설을 하여 민심의 호기심을 자극한 '스펀지'전략이 적중하였다고 한다.

 해외 수 많은 사람들은 연설장면을 촬영하여 직접 번역을 의뢰하였으며, 연설내용을 국내 언론에 배포하였다.
그 중 "BBK"관련된 연설도 있었는데, 국내 OOO당에서 그 부분을 문제삼아 배포자는 물론이며, 그 연설을 들은 사람까지 수사요청을 했다.

 이에 연설을 들은 모든 사람들은 "연설을 들은 것도 잘못된 것이냐?" , "이게 고발까지 당할 일이냐?" ,"연설을 들을 자유도 없냐?"며 당황스러워 하고 있다.

 또한, OOO당에서는 더이상 그런 연설을 하지 말라고 "유튜브 대선후보"에게 강력히 얘기했지만, "유튜브 대선후보"는 "나는 해외에서 활동하기 때문에 국내 선거법을 위반한 것은 아니다"라며 반박했다고 한다.

- 이상 엉뚱한 뉴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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